돌봄특강을 듣고 남깁니다. 깊이 생각하지는 못했지만~~

posted 2015년 4월 30일, by 최규희 | 조회 662, 댓글 1


 한살림이 하면 왠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은 그런 느낌은 생협의 지향과 같이, 동일시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점에서 차별화에 대한 고민이 많이 이루어 져야 하겠지요. 그래서 강사님도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신것일것입니다. ---그런점에서 공부도 참 중요하지요. 그러나 처음에 어떤 인력이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도 참 중요할 듯합니다.

1.지금 요양이나 어린이보호나 사람을 나누기 식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 사살이고 현장은 돈으로 사람을 보는 그런점에 대한 반성 및 고찰도 중요할 듯합니다. -우선 틈새가 부유층과 중산층 그리고 공적서비스는 저소득층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요양등급은 저소득이던 중위소득이던 구분없이 지원되는 분야 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경쟁이 치열한것 같기도 합니다.

2.소득에 구분없이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연령의 사람을 인간적으로 다가가고 지원하는 상호호혜의 정신으로 가져가신다는개념은 무엇보다 환영하고 지켜져야 할 가치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구현하느냐는 후원금을 모금하는 것, 그리로 실천으로가져갈때 어떻게 구현할것인가가 관건이라고 보입니다. 결국은 우리가 모두가 고민해야 할 일이겠지요. 화이팅!!!!!

3. 정말로 인간적인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그런부분은 실종되고 사람이 돈으로 환산되고있는 지금에 틈새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호응이 올수 있는데, 처움에 잘 그런 인식을 잘 세워가야 하겠지요.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긍정적인 사례 뒤에는 부정적인 사례도 다양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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