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때 의논할 수있는 마을 주치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posted 2014년 4월 2일, by 도르보느다라굽쇼 | 조회 1118, 댓글 2


내 병의 이력이나 체질을 알고 상담해주는 사람이 나이들수록 필요합니다.

한살림이 동네마다 이런 제도를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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