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취급원칙

내 몸과 지구에 이로운 물품만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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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물품 취급 원칙

  • 고갈돼 가는 화석연료에 기대고, 기후변화를 악화시키는 수입 먹을거리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 제철 먹을거리를 고집합니다. 생육초기(육묘기간)외에는 가온 재배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 농약과 화학비료, 성장조정제(성장호르몬) 사용을 금합니다.(불가피한 일부 품목 저농약 재배)
  • 시장 개방으로 존립이 위태로운 이 땅의 식량자원을 지키기 위해 잡곡류 등은 유기농만이 아니라 국내산도 취급합니다.
  • 가공식품은 국내산이면서 유기농, 무농약, 저농약 재배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것을 우선합니다.
  • 생산협동체, 사회적 기업 등에서 생산 출하하는 물품을 우선합니다.
  • 효율성만 따지는 비유기적인 생산보다는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지향하는 물품을 우선합니다.
  • 항생물질 등을 사용해 인공양식한 어패류, 수입산 수산물은 취급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명태류 예외)
  • 항생제, 성장촉진제가 들어있지 않은 사료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란 축산물(유정란,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을 취급합니다.

 

한살림 물품 취급 원칙


 

지구를 살리는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 도시 소비자들과 함께 자급사료로 소를 키우고 소똥으로 논밭을 기름지게 하는 지역생태순환농업을 시작했습니다.
  • 토종종자를 보존하고 퍼트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살아 있는 화석, 투구새우가 뛰노는 논생물다양성 농법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 비닐 덮개를 하지 않는 농업을 실천하는 농민들도 있습니다.
  • 제철꾸러미 사업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한살림서울 제철농산물 꾸러미 (설레임 보따리)란?

마을 단위 농민 생산자들과 약속하고 연간 구입대금을 지불하면 매주 또는 정해진 날짜, 요일마다 제철 농산물, 찬거리 등을 꾸러미로 보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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