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부] 북부지역 청소년 축제에 한살림 생명밥차가 출동했어요.

한살림 북부지부 복지분과는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아동센터에  월 1회 식생활교육과  간식지원,  조합원의 재능기부로 마련한 복지기금으로 년1회 모자원에 한살림 쌀 지원, 지역의 아동들과 생산지를 방문하기등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청소년활동의 일환으로 강북지역 ‘움직이는 청소년 까페’에 참여하면서 한살림 재단의 도움으로 생명밥차가 출동 했습니다.

강북구 수유동의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 청소년 70여명, 연대단체 선생님들과 조합원등 총 100명의 인원이 함께 하였고,  한살림 쌀로 갓 지은 밥과 다양한 반찬에 맛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조합원들도 밥차옆에서 NON – GMO 알리기, 우리쌀 지키기 캠페인으로 퀴즈맞추기를 통해 한살림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주는 재미난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한살림 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