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부]핵쓰레기 너머, 북부지부 함께 날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탈핵 311 나비퍼레이드’가 지난 3월 10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북부지부 활동가, 운영위원, 조합원들은 이날 노란 바람개비를 들고 세종대왕상부터 경복궁사거리, 조계사, 광화문역을 거쳐 행진을 함께 했습니다. 신나는 삼바 드럼 소리와 함께 탈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한살림 사람들의 모습에 주말 나들이 나온 많은 시민들이 호응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핵폐기물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북부지부 식구들 모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