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부] 강북지구 장담그기

  

  지난 2월 24일(토)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윤극영 가옥에서 이명희 지구 대표와 9명의 조합원들이 장담그기를 했습니다.

  북부지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괴산의 솔뫼농장 메주로 장을 담갔는데요. 1년 간 함께 장을 담그고 장가르기, 장 나눔을 할 조합원들의 모습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한살림만의 화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극영 가옥 마당에서 맛있에 익어갈 강북지구의 장 맛을 기대해봅니다.

활동가 전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