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환경 안내자 양성과정 모집

논살림에서는 작은 곤충과 미생물, 철새, 수많은 논둑 식물 등 다양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우리 논을 지키고, 생태환경을 보존하는 활동으로 ‘논환경 안내자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배출된 논환경 안내자는 생산 현장이나 학교, 도시 논 등지에서 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켜내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16일(월)부터 논환경 안내자 양성 과정이 진행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4월 16일~11월19일(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오후 12시

| 장소

한살림서울 교육장(이론 4회), 상일동 논 등(현장교육 5회), 생산지방문(종일 일정, 1회) (교육장 : 종로구 경희궁길 15 2층)

| 대상

논환경에 관심 있는 누구나 (비조합원 가능) / 총 30명

| 참가비

10만 원 (총 10강, 생산지방문 및 체험비 포함) 특전 수료 후 논살림 교육 강사로 활동가능(현재 다수 활동 중)

| 접수 기간

3월 12일(월)부터 선착순 접수(접수 후 3일 이내 입금)

| 입금계좌

농협 044-01-108527 (예금주 : 한살림서울)

| 문의/접수

조합원활동실 ☎3498-3730(평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조합원활동실

| 일정


※ 강사 및 생산지 방문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날씨에 따라 수업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수료증은 80%이상 출석하신 분께 드립니다. 수료 후 각 지역 논살림 활동과 도농교류및 내·외부 프로그램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