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녀 생리대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박혜숙 한살림서울 이사장, 마을모임 지기, 매장팀장이 조합원 대표로 참여한 기금 전달식 모습

청소녀를 위해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 처한 청소녀의 생리대 지원을 위한모금운동이 작년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었고, 그 결과 16,911,730원이라는 커다란 마음이 모였습니다. 모아주신 성금은 [서울시립청소녀 건강센터 ‘나는 봄’]에 잘 전달하였으며, 생리대 지원은 물론 식사 및 반찬 지원, 성교육 프로그램, 산부인과 및 치과 무료진료, 심리상담 등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어려운 청소녀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