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살림 중서지부 자원활동가의 날

지난 10월 25일 종로 윤동주시인의 언덕, 무계원에서는 중서지부 자원활동가의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청량한 가을 하늘아래 모인 중서지부의 자원활동가들.

마을별로 정해진 여섯 모둠은 제기차기, 초성게임, 몸으로 표현한 속담맞추기, 신발 던지기 등 놀이를 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윤동주시인의 언덕은 한살림 중서지부 자원활동가의 가을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실외 놀이 진행 후 무계원에 와서는 회복프로그램인 ‘써클’  을 함께 하며

속깊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살림 중서지부 자원활동가들의 가을이

한층 더 무르익었습니다.

부지런하게 최선을 다해 달려 온 2017년 모든 활동을 응원하고

서로가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는

가을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