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시민이 1천원으로 함께하는 100일간의 동행

우리 손으로 해방!
100일 동행캠페인, 100만 명이 1,000원으로 2015 한일합의 실질적 무효를!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해방을!

“우리는 법적배상이 아닌 돈은 천억이라도 필요 없습니다. 일본정부는 법적책임을 인정하고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해야 합니다!”


일본정부의 위로금 수령을 거부하고 있는 할머니들은 물론이거니와 피해자들의 마음은 외면한 채 위로금 지급만을 종용해온 화해치유재단의 행태로 인해 위로금을 수령하신 할머니들과 가족들, 그리고 이를 지켜보며 분노해야 했던 우리 사회는 많은 갈등과 상처를 안게 되었습니다.

2017년, 우리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2015한일합의로 인해 우리 사회가 안게 된 갈등과 상처를 치유하며, 다가오는 2018년은 피해자 들에게 해방, 우리 사회에는 정의를 안겨주는 ‘희망의 해’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100만 시민’의 이름으로 2015한일합의를 통한 현금수령을 끝까지 거부 하며 앞장서 활동하고 계신 피해자들에게 ‘여성인권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더욱 명확하게 일본정부에게 2015한일합의의 무효화를 선언하고, 한국정부에게 10억엔 반환 등 2015한일합의의 실질적 무효화 실현을 요구할 것입니다.

100만 촛불의 위대했던 힘을 다시 한 번 모아 100일 동안의 동행에 함께 하여 주시길 호소합니다.
100일, 100만명, 1천원, 국민모금의 힘으로 11월 25일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우리 모두의 해방의 날로 만들어 갑시다.

* 모금기간 : 2017. 8. 15.(화) ~ 11. 22.(수)
* 후원계좌 : 국민은행 069137-04-014198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재단
* 문의 : 02-336-1228
* 2017년 동행의 날 행사 및 인권시상식 : 11월 25일(토),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