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반대서명 및 신문광고 기금 모금 안내

GMO반대 서명 및 신문광고기금

한살림은 그동안 GMO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쳐왔습니다. 2016년 조합원님이 서명해 주신 청원엽서를 서울시에 전달하여 서울시가 GMO에 대한 시민들의 알 권리 및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기로 하였습니다.
GMO반대 청원엽서 전달 현장 보기(클릭)

이런 다양한 활동의 힘과 GMO반대의 열망을 모아 작년 10월에는 GMO반대전국행동을 설립하였고, 이제는 전국 44개 단체와 함께 더 큰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2017년 한살림은 GMO반대전국행동과 함께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GMO홈페이지이미지

| 원료기반 GMO완전표시제의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시행
올해 2월 개정된 GMO표시제에서 식품 가공 후 GMO원료의 단백질이나 DNA가 남아있지 않으면 “여전히” 표시할 의무가 없습니다. GMO 원재료 사용여부를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알 권리와 선택할 권리를 위해 가공 후 검출 기반이 아닌 가공 전 원료에 기반한 GMO 완전표시제 도입이 필요합니다.


| GMO 없는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실현
우리나라의 밀, 콩, 옥수수 자급률은 1.6% 남짓, 하지만 0.6%에 불과한 이웃 나라 대만에서조차 학교 위생법 개정을 통해 2016년부터 학교 급식에서 GMO식품을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초 중 고등학교에 모두 적용됩니다. 우리나라 역시 GMO 농수산물을 배제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영유아 모두 포함하여 실현해야 합니다.


| 국내 GMO 상용화 중단, GM개발사업단 해체
GM작물 개발 사업단은 우리 밥상에 자주 오르는 13개 작물 58종에 이르는 GMO작물을 개발 중에 있고 이외 정부기관에서도 총 17개 작물 180종의 GM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GM작물재배가 금지된 우리나라에서 자생 GMO사례가 수년 동안 발견되고 있습니다. GM작물재배로 인한 생태계 오염, 종자 오염은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지속가능한 농업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국내 GMO 상용화 시도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서명운동에 함께해요!

* 서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한살림서울 전 매장)에서 진행합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서명은 대선 이후 새 행정부의 담당부처에 전달됩니다.
* 기한: ~2017년 5월 15일(월) 자정까지
온라인서명 운동하러가기(클릭)


우리의 요구를 더 널리 알려요!

* GMO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요구를 신문광고를 통해 알립니다.
* 한살림 장보기 사이트에서 [GMO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 신문광고 모금] 물품을 구매해 주세요. 마음을 모아주신 조합원들의 이름은 신문광고에 함께 실립니다.
(물품당 1천 원, 포인트 전환 가능)
* 기한: ~2017년 5월 15일(월)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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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3498-3707(전략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