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유전자조작작물 개발반대 전국행동의 날

| 지금 막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식탁을 물려줄 수 없습니다

7월 2일 토요일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한살림과 반 GMO생명연대, 반 GMO전북도민행동, 두레생협, 아이쿱생협등 전국각지 여러 단체에서 참여하여 농촌진흥청의 GM개발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지난해 2015년 9월 8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 16차 유전자변형생명체 포험 세미나에서 농촌진흥청 박수철 GM작물개발사업단장은 유전자조작 벼를 산업용으로 안정성 검사를 신청하겠다고 밝히면서 우리나라 국내에서 아무도 모르게 유전자조작 벼 재배실험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을 바로 마주하고 있는 완주군 이서면 정농마을의 농작물의 오염이 우려되는 현실이고 우리나라 최대 곡창지대인 호남평야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 GMO생명연대와 반 GMO전북도민행동은 농촌진흥청 앞에서 “농촌진흥청 유전자 조작작물 개발반대 전국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농촌진흥청의 GMO상용화 계획을 강하게 반대 하였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요구했습니다

· 정부는 GM작물개발과 GM벼 상용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 GMO개발 앞장서는 농촌진흥청 GM작물개발사업단을 즉각 해체하라!

· 다국적회사 이익옹호를 중단하고 GMO 완전표시제를 시행하라!

· 미래세대 건강을 위해 GMO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실시하라!


2-1

2-2

2-3

농진청 유전자조작작물 개발반대 전국행동의 날 집회가 농촌진흥청 앞에서 열려 GM작물 개발을 반대하는 전국에서 온 시민 8백여 명이 함께 하고 있다

| 관련 기사

뉴스1 – 기사보기(클릭)
민중의 소리 – 기사보기(클릭)
전북도민일보– 기사보기(클릭)